19세기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킨 형제단 운동, 그 역사의 중심에 플리머스 형제단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영성의 핵심은 거듭남과 죄사함을 넘어 영적 해방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진리에 있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삶이 녹아져있는 책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