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뮐러 영성의 비밀

저자 : 조지 뮐러(George Muller)  | 역자 : 이종수 | 형제들의 집

 

가 격 : 1,000원

출간일 : 2006-02-25| ISBN(13) : 9788995781408

반양장본| 30쪽| 105*150mm

  

조지 뮐러 영성의 비밀을 담은 책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풍성하고 능력있는 삶을 원한다. 그렇지만 아무나 그 원함대로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여기 ‘5만번 기도가 응답된 사람’ 또는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으로 불린 하나님의 사람, 조지 뮐러가 있다. 그는 1만여명의 고아들을 오직 믿음과 기도만으로 먹여 살린 ‘고아들의 아버지’였다. 그런 그가 자신의 믿음을 가리켜 특별한게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은 그저 평범한 그리스도인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에 소개된 글을 살펴보면, 조지 뮐러에게는 진정 자신만의 비밀이 있었음을 보게 된다. 우리는 이 소책자를 통해 그토록 풍성하고 능력있는 삶을 살았던 조지 뮐러 영성의 비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만일 그의 본을 따라 이 비밀을 조용히 행할 때, 우리 또한 놀라운 영성을 가진 사람들로 변화될 것이다. 참으로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빈다.

저자의 말:

"주님이 제게 알려주신 이 진리를 14년동안이나 경험해오고 있으며, 이 진리가 주는 유익을 한번도 잃어본 적이 없습니다. " - 조지 뮐러

 

역자 서문

조지 뮐러 영성의 비밀

 

조지 뮐러(George Muller, 1805~1898)

조지 뮐러는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브리스톨 고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독일 태생 영국의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는 젊은 시절, 아버지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치던 좀도둑이자 술과 도박에 빠져 지내던 불량 청소년이었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가르침과 물질의 공급은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재산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그는 밤낮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의 응답을 기다렸다.

가난했던 그는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 고아원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며 주께서 어떻게 도우실지 기대하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증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는 모든 기부금을 고아원 경영에 충당하느라 다시 무일푼이 되어도 오늘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처음에 그는 윌슨 가에 주택을 빌려 30명의 고아들로 고아 사역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 수가 늘어나면서 애슐리다운에 고아원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다섯 번째 고아원을 건축하기까지 그는 무려 1만 명의 고아들을 보살폈다.

또한 성경을 배포하고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말년에는 선교여행을 통해 42개국 3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했다. 조지 뮬러의 사역은 그의 사위 제임스 라이트에 이어서 그의 뜻을 잇는 후계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갓피플몰 도서평]

오**-조지 뭘러는 기도의 사람이다,. 그의 귀한 영적인 가르침은 기도못지 않게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위대한 영성을 가진 조지 뮐러 자신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에 주는 이 가르침을 모든 사람들이 읽고 .마음에 담아두기를 권한다. 조지 뭘러 자신의 기도와 영성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소유해야할 보물이다. 우리 시대에 주님의 귀한 사역자들이 참된 영성을 소유해서 교회와 복음을 위해 전진하길 바란다.

황**-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조지 뮐러의 전기를 읽고 난 후,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소책자이긴 하지만, 다시금 그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반추해 보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들었을 때의 마음은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ivp 소책자가 훨씬 많은 페이지에도 600원인데 반해,
이 소책자는 너무도 큰 글씨, 그럼에도 몇 안되는 페이지, 그러면서도 가격은 훨씬 비싼 1,000원~~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이런 마음은 온데 간데 사라져 버리고 말았네요..
제가 읽었던 전기(기독신문사 출판)에는 뮐러의 자전적 연설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이 소책자는 바로 뮐러의 자전적 연설을 담고 있었고, 그래서 더욱 생동감이 넘쳐났습니다.
그 연설이 너무 짧았나 봅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뮐러는 기도의 사람이기 전에 말씀의 사람이었으며,
(말씀의 사람 > 기도의 사람)
그보다 바르게 평한다면, 참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본서는 자신의 지난 경험에 비추어 말씀을 보지 않고 기도를 했을 때와
말씀을 섭취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도를 하게 된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 주면서
우리에게 말씀을 먹고 자라날 것을 권면해 줍니다.

우리를 말씀으로 더욱 가까이 이끌어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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