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만족의 노래(A Song of Satisfaction)

저자 : W.T.P. 월스톤  | 역자 : 이종수 | 형제들의 집

 

가 격 : 1,000원

출간일 : 2006-9-1 | ISBN(13) : 9788995781432

반양장본| 31쪽| 105*150mm

  

참된 기독교의 정체성을 잃어 버린 이 시대를 향한 거룩의 메시지

 

저자의 말:

" 참된 기독교란 무엇인가? 신자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능력과 영으로 신자를 세우신 것은 주께서 이 세상에 사셨던 것처럼 살게 하고자 하셨기 때문이다.

참된 기독교란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다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_W.T.P.월스톤,M.D.

 

 

만족의 노래

월터 토마스 월스톤 약전

 

월터 토마스 월스톤(Walter Thomas Prideux Wolston, 1840-1917)

 

월스톤은 1840년 9월 6일 데본에서 출생했다. 그는 중생하기 전에는 극히 세속적이었고 죄악의 향락속에 젖어 있었다. 그는 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법관이 되려고 변호사 사무실에 취직했다가, 1860년 12월 4일 좀더 법률을 공부하려고 런던으로 갔다.

런던에 도착했던 첫 주일, 그는 친구의 권유로 리차드 위버가 서레이 극장에서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즉시 그가 세상적 향락을 위해 이끌어 오던 음악 서쿨에서 손을 떼었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새로운 삶을 출발했다.

1864년에 주님은 그에게 스코틀랜드에서 일하도록 소명을 주셨다. 그는 에딘버러에 가서 노인병원의 외과의사로 봉사했는데 그의 인격과 기술은 널리 호평을 받았다. 한편 그는 건물이나 극장이나 가옥을 빌려 젊은이들에게 성경을 강해함으로써 큰 영향을 끼쳤다. 아울러 그는 45년간 월간지를 발행하였으며, 전도책자도 다수 출판했다.

 

1909년 은퇴한 후 호주, 뉴질랜드, 노르웨이 등지를 여행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이 헌신된 일군은 1917년 3월 17일, 76세의 나이로 왕이신 주님의 존전으로 불리어갔다.

 

[갓피플몰 도서평]

오**-영혼을 위한 참된 설교와 가르침이 부족한 시대이다. 사람들은 영혼이 갈급해서 여기저기 영적 갈급을 채워줄 무엇인가를 찾고 있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인들에게 권유할만한 책이다. 이책을 통해 영적인 만족 , 영혼의 굶주림을 채우기를 바란다. 사람들에게 전도용으로도 좋고 , 교회안에 청년들에게도 읽히게 하면 좋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혼을 구원하고 영혼을 만족시키는 이런 가르침을 얻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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