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 버린 영혼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 영혼구령의 열매를 맺는 복음전도자의 특징

저자 : J. 오스왈드 샌더스, 찰스 스펄전, 존 쇼오트  | 역자 : 이종수 | 형제들의 집

 

 

가 격 : 1,000원

출간일 : 2008-4-2 | ISBN(13) : 9788995781494

반양장본| 31쪽| 105*150mm

 

  

영혼 구령의 열매를 맺기 위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서

역자의 말:

"이 소책자는 참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눈물과 애타하는 마음이 있고,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고픈 강렬한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몰라 애태우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독자들은 우선 이 소책자가 제시하는 대로 따라 해보길 권한다. 그렇게 해볼 때,과연 하나님께서 우리가 위하여 기도하는 영혼들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며,또 그들 속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한 영혼이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영원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함께 맛보게 될 것이다."

_역자서문 중에서

 

 

 

영혼 구령에 있어서 기도의 위치-J.오스왈드 샌더스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제적인 교훈

영혼 구령의 열매를 매즌 복음 전도자의 특징

삶으로 증거하는 복음만이 역사한다-존 쇼오트

 

 

J. 오스왈드 샌더스(H.A. Ironside, 1902-1992)


1920년대 초에 J. 오스월드 샌더스는 고향 뉴질랜드에서 젊은 변호사로 개업해서 한창 번창하고 있었다. 그러나 곧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내셔서 오클랜드에 있는 뉴질랜드 성경 대학의 교수와 행정 사역을 장기간 하게 하셨고, 그 다음에는 더 오랫동안 중국 내지 선교회(현재의 OMF)에서 일하게 하셨다. 그는 세계 제2차 대전 이후의 격변하는 수십 년 동안 전체 감독으로서 선교회를 이끌었다. 그 때 선교회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에서 밀려나왔지만, 오히려 그는 동아시아 전역에 새로운 사역을 구축했다.

OMF의 전체 감독직에서 1969년도에 은퇴한 후, 그는 파푸아뉴기니의 크리스천 리더 훈련 대학교의 교장으로 섬겼다.
일생에 걸쳐 샌더스 박사는 영성에 관한 4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그는 전세계적인 강의 사역을 하다가 1992년도에 뉴질랜드에서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찰스 스펄전(H.A. Ironside, 1834-1892)

존 쇼오트(John Short)

 

 

[갓피플몰 도서평]

오**-영혼을 위한 구령은 반드시 기도부터 시작해야 한 것이다. 위대한 구령자들인 앞서간 믿음의 용사들이 과연 어떻게 영혼구령을 위해 기도를 하였을가 궁굼한 때에 이책을 만났다. 위대한 선쟁들로부터 배우는 기도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강한 무기를 얻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와 같은 기도의 용사가 된다면 영혼구원의 수확은 넘쳐날 것이다. 기도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 가지고 다니면서 기도를 배울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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