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넬슨 다비의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저자 : 존 넬슨 다비  | 역자: 이종수 | 형제들의 집

 

가 격 : 10,000원

출간일 : 2009-07-20| ISBN(13) : 978-89-93141-20-7

반양장본| 233쪽| 130*190mm

  

 존 넬슨 다비의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은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로서 받는 복에 대한 계시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는 자이며, 그리스도의 피로써 정결함을 입은 자이고, 

또한 장차 올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연합을 이룬 자이다.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복음이다. 이 복음은 그리스도에게서 나와서 성도들 안에서

사랑으로 역사하다가, 온 세상에 있는 죄인들을 향해 뻗어 나간다.  

 

저자의 말:

"우리가 주님과 영원토록 함께 할 시간이 점점 가까워온다는 사실이, 생각할 수록 놀랍다."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인식하고 아는 것이 모든 중요한 신학의 핵심이요 원천이다.

그것을 보는 것이 믿음의 실체이다. "

 

추천의 글:

모든 성경학도가 평생을 곁에 두고 연구할 만한 불후의 명작이다.

- H.A. 아이언사이드

 

 

 

 
 

존 넬슨 다비(1800-1882)

근세의 터툴리안으로 일컫어지는 존 넬슨 다비는 아일랜드계로 1800년 11월 18일 리프 캐슬, 킹스 타운티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학교를 거쳐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아일랜드 대법원에서 변호사로 잠시 봉직하다가 1825년에 영국 국교회의 부제로, 그 이듬해에는 신부로 서품을 받았다.

다비는 그리스도의 간증이라는 잡지를 발행하여 유럽 전역에 배포하였고, 1837년에는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1840년에는 불어를 사용하는 여러 교회가 형성되었다.

만년에는 유럽 전역은 물론 캐나다, 미국, 서인도제도, 뉴질랜드 등지에서 활동하였으며, 영감이 넘치는 찬송을 수없이 작사하였다. 그의 삶은 오직 주님만을 위해 드려진 삶이었다. 1882년 4월 29일 그는 달려갈 길을 마치고 안식과 상급을 주실 주님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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