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의 집'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인터넷 상에서 신령한 교제를 나누게 됨을 감사합니다.

'형제들의 집'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을 경험한'

모든 크리스찬들에게  활짝 열린 교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오직 크리스찬이라는 이름으로만,

오직 형제요 자매의 이름으로만 교제를 나눕니다.

우리 주님의 다시 오심이 가까운 이 때에,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말씀을 깊이 있께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인 그리스도의 교회,

곧 에클레시아가 영광의 광채를 발하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이러한 귀한 일에 '형제들의 집'이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언론 속의 형제들의집: 기독공보